성장을멈추지 않는 디자이너_ 김종민

최종 수정일: 7월 12일

사람들은 세계 대기업에 들어간 사람은 천재적인 머리와 좋은 학벌을 가졌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주제로 김종민 디자이너의 이야기를 들으면 생각이 바뀔 수 있다. 그는 구글회사에서 웹디자인 개발자를 맡고있다. 고졸에다가 천재적인 머리를 가지지 않은 그가 구글에 입사하고 사람들에게 주목받는 것은 김종민 디자이너만의 특별한 방법이 있을 것이다. 이번 시간에는 그 방법의 핵심을 배워보려 한다.



https://www.instagram.com/p/BmsWO7-l3VG/

한 번 해봐!

김종민 디자이너는 대학교와 특별한 지도없이 웹 개발자가 되었다. 그가 어려운 개발언어를 공부할 수 있었던 이유는 걱정할 시간에 시도하는 것이다. 그가 한국에서 일 할 때 제일 어려워 했던 일은 페이스북과 연동하는 업무였다. 많이 접한 일이 아니여서 일을 피하다가 처음 뉴욕에서 맡은 일이 연동 작업이었다. 당시 영어로 된 개발서적 밖에 없는 어려운 환경에서 맡은 업무를 위해 사전을 찾아가며 노력끝에 노하우까지 생길 정도로 성장하였다. 이후에 세계 대기업인 구글에 들어가 천재 개발자들과 멘토 역할을 하며 자기계발을 멈추지 않는다. 우리는 앞으로 일어날 일에 두려워서 어렵다고 생각한 업무를 못하는 것이 아닐까.

 


https://www.instagram.com/p/BmsV9PmFBwj/


분노를 일에 승화하기

처음 부산에서 직장을 얻어 웹디자이너로 일할 때 회사에서 월급을 제대로 받지 못하였다. 두 번째 직장도 마찬가지였다. 월급을 받지 못한 스트레스를 개인 포트폴리오 작업하는 힘에 실었다. 과거 미니멀한 디자인이 많이 없을 시기에 김종민 디자이너의 포트폴리오는 사람들의 주목을 받으며 인터넷에서까지 퍼지게 되었다. 분노는 곧 김종민 디자이너의 채찍이면서 원동력이 되어 꿈에 그리던 구글 본사에 입사하게 만든다. 우리처럼 스트레스를 받아도 그대로 남기지 않고 계속 나아가는 그의 모습이 성공 포인트라 생각한다.


일의 즐거움

많은 사람들이 기대와 다른 회사 일에 퇴사를 결심한다. 일이 내 인생에 피해를 준다고 생각하여 그런 결정을 한 것같다. 반대로 김종민 디자이너가 생각하는 일은 성장통이다. 한국에서 있을 당시 오후 3시 반에 출근하여 다음 날 오후 3시에 퇴근하며 24시간을 일하며 보냈다. 중간에 사적인 일이 생기면 노트북을 들고가서 일했을 정도로 집중하였다. 그는 지금 하는 일이 나중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 덕분에 할 수 있었다. 회사 일을 하다 보면 나에게 맞는 일보다는 그 반대인 일이 대다수인 것을 알 수 있다. 피하지 말고 기대감이 가진 눈으로 똑바로 보면 부정적으로 생각했던 일이 다른 시선으로 보이지 않을까?


https://www.instagram.com/p/B4Q4vfdnUN-/

 

인터랙티브 디벨로퍼

인터랙티브 디벨로퍼 김종민 디자이너가 유튜버에서 사용하는 닉네임이다. 나는 이 단어를 하나의 일에 몰두하지 않고 여러 가지 일을 보고 받아들이는 개발자라고 생각한다. 인생은 게임과 다르게 엔딩이 없다. 돈을 많이 벌고 원하던 직장에 들어간다고 해서 일은 끝나지 않는다. 새로운 기술은 계속 나오고 디자인의 유행도 계속 변화한다. 영원한 동반자인 일을 재미있게 하는 방법은 회사 일의 스트레스를 꿈을 위한 개인작업에 푸는 것이다. 시작이 반인 만큼 도전은 힘들지만, 더 나은 내일이 펼쳐지는 기대감으로 하루를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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